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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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광희의 자리배치가 정해졌다.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광희는 유재석의 옆에 설까 망설이던 도중 유재석의 권유로 박명수와 정형돈 사이에 서게 됐다.긴장 가득 새내기 마음으로 출근하는 광희를 위해 무한도전이 마련한 ‘무도 신고식’으로 새 멤버 광희를 맞이했다.광희의 출근길, 불안한지 연신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mbc에 도착했다. 그런 광희를 기다리던 한 사람 때문에 광희가 멈춰버렸는데 바로 광희의 ‘무한도전’ 출연을 반대하는 사람이었던 것. 광희는 멈칫거리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 채 제대로 지나치지도 못했다.급격히 조신해진 광희는 안전요원의 도움으로 간신히 피켓 든 남자를 지나쳐갈 수 있었다. 광희는 너무 미안한 마음이었지만 이내 밝게 웃으며 분장실로 들어섰다. 오늘부터 무한도전 멤버들과 한 가족인 광희는 잇몸 미소를 발사했다.광희는 곧 로비에서 자신을 반대한다는 사람이 있음을 전했고, 멤버들은 그런 광희를 위로해주려고 애썼다. 정준하는 ‘선배님, 선배님’하는 광희에게 편하게 말을 놓도록 했고, 광희는 혹시나 다른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릴까 걱정인 듯 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이어 무한도전 오프닝이 시작됐고, 광희는 정말 좋은지 요란하게 등장했다. 광희는 욕을 하더라도 한 번 보고 욕을 해 달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새 멤버가 왔으니 오랜만에 새로운 자리배치를 하게 됐다.광희는 바로 유재석의 옆자리 즉 박명수의 자리를 노렸고, 박명수는 10년 만에 자리를 양보하냐는 질문에 “이걸 어쩌냐..” 라며 고민하기 시작했다. 유재석은 나름 양지인 박명수와 정형돈 사이에 광희를 넣었고, 광희는 바로 옆에 있으면 유재석의 말이 잘 안 들린다며 가운데 자리를 원했다.그렇게 광희의 자리가 배정되고, 광희는 식스맨으로 확정되고 혹시나 멤버들이 들이닥칠까 집을 깨끗하게 청소했다 말했고, 발표되는 날 가족들이 너무 좋아하더라 전했다. 그런데 그동안 반대서명이 있었다면서 그동안 가슴 졸였던 마음을 밝혔다.이때 1인 시위하던 남자가 다시 나타났고, 이내 피켓을 뒤집자 환영한다는 문구에 광희는 깜짝 놀라면서 웃음을 터트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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