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보이프렌드가 핀란드, 러시아, 프랑스에서 유럽 투어를 개최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해 11월부터 월드투어를 벌여온 보이프렌드가 아시아, 중남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5월 유럽 팬들과 만난다”며 “오는 22일 핀란드 헬싱키의 ‘글로리아 클럽’, 23일 러시아 모스크바 ‘볼타클럽’, 24일 프랑스 파리의 ‘라 머신 드 물랑루즈 클럽’에서 콘서트를 벌인다”고 21일 밝혔다. 보이프렌드는 “오랫동안 응원해준 유럽 팬분들을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라며 “열심히 준비한 무대를 보여드릴 생각에 벌써부터 떨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