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리버풀이 풀럼 원정길서 회심의 역전 드라마를 썼다.
리버풀은 13일(한국시각) 새벽 잉글랜드 런던 크라벤 코티지서 열린 2013-2014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원정 경기서 종료 직전 스티븐 제라드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풀럼을 3-2로 물리쳤다.
리버풀은 4위 자리를 지키기 위해 승점 3점이 절실했던 경기다.
리버풀은 후반 18분까지 1-2로 풀럼에 끌려갔다. 하지만 후반 27분 필리페 쿠티뉴의 동점골, 종료 직전 제라드의 천금 페널티킥 결승골을 묶어 짜릿한 역전승을 따냈다.
이날 승리로 리버풀은 승점 53점을 기록하며 4위를 유지했다. 1경기를 덜 치른 3위 맨체스터 시티를 1점 차로 바짝 추격했다. 반면 풀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무승부에 이어 2경기 연속 대어를 낚을 기회를 놓쳤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