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기자]‘제51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이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김사랑은 가슴이 파인 골드 컬러의 롱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아 눈길을 끌었다.
올해로 51회째를 맞은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된 TV/영화부문의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예술상이다. 이번 시상식의 TV 부문에서는 드라마 작품상, 교양 작품상, 예능 작품상, 연출상, 남녀 최우수 연기상, 남녀 신인 연기상, 남녀 예능상, 남녀 인기상, 극본상 등 총 13개 부문의 시상이 이루어진다.
yoon4698@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