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이것도 축구한일전인데...’ 한국의 이대원 감독(왼쪽 세 번째)이 15일 송파여성축구장에서 열린 2015 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시각장애축구 전맹 부문(B1) 한국과 일본의 1조 예선경기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경기는 0-2로 한국이 졌다.
<사진2> ‘눈을 가리고 한탄.’ 한국의 골키퍼 황태구가 15일 송파여성축구장에서 열린 2015 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시각장애축구 전맹 부문(B1) 일본과의 1조 예선경기에서 두 번째 실점을 한 후 머리를 감싸 쥐고 있다. 경기는 0-2로 한국이 졌다.
<사진3> 15일 송파여성축구장에서 열린 2015 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시각장애축구 전맹 부문(B1) 한국과 일본의 1조 예선경기에서 주심 크리스티안 정(독일 왼쪽)과 부심 얀 크리스타(체코)가 판정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경기는 0-2로 한국이 졌다. [헤럴드스포츠=권력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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