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의 ‘북핵 해결을 위한 6자회담’ 수석대표인 황준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 김 미국 국무부 이하라 준이치(伊原純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넉 달 만인 2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회동을 갖고 있다.<br />이번 회동에선 대북(對北) ‘탐색적 대화’ 전략의 실현 가능성 여부와 존 케리 미국 국무부 장관이 방한 중 제기한 <br />‘더 강한’ 대북 추가제재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2015.05.27
한·미·일의 ‘북핵 해결을 위한 6자회담’ 수석대표인 황준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 김 미국 국무부 이하라 준이치(伊原純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넉 달 만인 2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회동을 갖고 있다.
이번 회동에선 대북(對北) ‘탐색적 대화’ 전략의 실현 가능성 여부와 존 케리 미국 국무부 장관이 방한 중 제기한
‘더 강한’ 대북 추가제재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2015.05.27

‘북핵 해결을 위한 6자회담’ 수석대표인 황준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 김 미국 국무부 이하라 준이치(伊原純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넉 달 만인 2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회동을 갖고 있다. 이번 회동에선 대북(對北) ‘탐색적 대화’ 전략의 실현 가능성 여부와 존 케리 미국 국무부 장관이 방한 중 제기한 ‘더 강한’ 대북 추가제재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현구 기자/


chunsim@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