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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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곽정은이 과거 1대 100에 출연했었던 경험담을 털어놨다.14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곽정은은 과거 1대 100에 출연했었는데 방송을 보고 안 되겠다고 생각해 돌출형 입을 수술했다고 밝혔다.원조 컴퓨터 미인 황신혜, 탄탄한 보디라인의 소유자 이본, 연애가 가장 쉬운 여자 곽정은, 자칭 ‘대시의 여왕’ 이국주, KBS 아나운서계의 샛별 이현주 아나운서가 ‘5월의 여왕’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곽정은은 지금보다 15kg이 더 나갈 때가 있었다면서 과거 1대 100에 출연했을 때는 코를 성형했지만 방송을 보고 난 친구들의 조언으로 돌출형 입을 교정했다 말했고, 황신혜는 성형한 줄 모르겠다면서 코를 더 올려야 하는 것 아니냐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국주가 예뻐지면서 최근 성형설에 시달렸고 이국주는 7년 전 남자 동기들과 클럽에 갔는데 너무 심심해 춤을 추러 갔다가 자기 발에 걸려 그대로 추락했다고 말했다. 이국주는 바로 코피가 철철 났었다면서 그 다음날 수술을 하는데 의사가 뿌듯해하며 코를 올려줬다 말했고, 이국주는 고마운 마음에 병원에 행사를 갔더니 의사가 대놓고 성형 사실을 밝혔다 말해 사람들로부터 의심을 받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한편 야간상점에 곽정은은 소울템으로 그림을 하나 가지고 나왔다. 금실을 부르는 발리에서 구입한 에로틱 펜화였고, 10년 전부터 그림을 모으고 있는데 상처도 많았지만 성과도 많았다 전했다.곽정은은 자기가 갖고 있는 소품들을 보여준다면서 춘화집을 선보였고, 두 번째 그림 역시 춘화도였다. 박미선은 나중에 성 박물관을 건립하라 조언했고 곽정은은 야릇한 모양의 병따개도 있다며 유재석의 호기심을 자아냈다.유재석은 정말 궁금해 했고 몸의 일부분과 같다는 말에 당황스러워하면서 입을 닮았다며 앞니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곽정은은 남자친구와 같이 그림을 고르고 거는 순간부터 금실이 좋아진다 했고, 이본은 연하남을 부르는 아이템이냐며 궁금해 했다.한편 이현주는 애인이 없어서 좋아질 금실이 없다면서도 그림에 대해 궁금해 했고 이내 소개팅이 있냐는 질문에 말을 잇지 못하며 당황스러워했다. 드디어 이어진 경매에 다들 눈치를 보며 경쟁이 붙었고 이국주는 저 그림을 집에 걸어두면 남자친구가 생길 것 같다며 이본과 경쟁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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