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메디톡스에 대해 목표주가를 47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승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필러 신제품 출시 효과로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를 각각 45.2%, 26.3% 상회했다”면서

“2분기에도 세 가지 필러 신제품 출시 효과로 매출 및 이익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동사의 또 다른 신규 톡신 pipeline인 코어톡스는 올해 말 식약처 승인이 전망된다”면서 “향후 국내 및 글로벌 파트너에게 라이선스아웃(L/O)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당사 추정치를 상회한 1분기 실적을 반영하여 2015년 EBITDA를 36.6% 상향 조정,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의 43만원에서 47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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