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용준의 과거발언이 화제다.

배용준의 전 여자친구로 알려진 이사강은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발표 직후인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용준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이사강이 공개된 문자 속에는 배용준에게 보내는 “축하해요 진심으로”라는 메시지와 “감사해요”라는 배용준의 화답이 담겼다.

또한 이사강은 ‘할리우드 프렌드쉽’이라는 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현재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배용준은 일본 방송에 출연한 자리에서 이상형에 대한 질문을 받자 “그럴 나이인 만큼 결혼하고 싶지만 운명의 상대를 아직 만나지 못했다”며 “예전에는 여러가지 이상형이 있었지만 지금은 정직한 마음을 갖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배용준은 오는 9월 결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