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김지훈의 소개팅녀가 공개되었다. 5월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심형탁, 채연, 김지훈, 강균성, 이수경, 서인영, 윤소이가 출연했으며, 멤버 김지훈이 엄마가 소개해준 여자와 소개팅을 하는 '엄마팅'을 하게 되었다.김지훈의 엄마는 김지훈과 데이트를 하자고 말하고, 데이트를 하며 결혼할 생각은 없냐고 묻기 시작한다. 엄마가 소개해주는 사람과 만나보겠냐는 말에 김지훈은 긴장하고, 걱정을 하면서도 알겠다고 답한다.드디어 소개팅 당일 날. 김지훈은 슈트를 빼입고 나타나고, 김지훈의 엄마와 선우선, 김정난은 함께 모티터를 하기 시작했다. 김지훈은 이따 보자고 활기차게 인사를 하면서도, 막상 소개팅 자리에 혼자 앉게 되자 긴장을 하기 시작했다.
소개팅 한지 10년도 더 지났다며, 무슨 얘길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긴장을 하는 김지훈. 그때 소개팅녀가 뒤로 다가오고, 김지훈은 까맣게 모르고 있다 자신의 뒤에 나타난 여성에 놀라 자리에서 일어났다. 얼굴을 보자 "미인이시네요"라고 인사를 하는 김지훈. 그녀는 다름 아닌 미스코리아 부산 진이자, 요가강사인 양민화였다. 김지훈의 엄마는 그녀를 소개팅 상대로 꼽은 것에 대해 "애교도 있을것 같고 명랑하고 쾌활할 것 같다"고 밝혔다.양민화는 김지훈을 보자 너무 잘 생겼다고 보자마자 인사를 하고, 김지훈은 쑥스러워 하면서도 "실물 보니 사진 속 누구였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소개팅 전 소개팅 녀가 섞여 있는 프로필을 받았던 것을 애써 떠올리기 시작했다.김지훈의 말에 양민화는 당황해 하고, 김지훈 역시 당황해 하며 "누구지?"라고 혼잣말을 했다. 이에 양민화는 센스 있게 자기 소개를 하며 음료를 시키자고 말하고, 쌍둥이라는 말에 김지훈은 드디어 양민화를 떠올렸다.프로필을 보며 키가 너무 커서 부담스럽다며 양민화를 제외했던 김지훈. 엄마의 의견과 어긋난 김지훈은, 그럼에도 불과하고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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