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승준 방송사고 / 유승준 웨이보
사진 : 유승준 방송사고 / 유승준 웨이보

유승준 방송사고 / 유승준 웨이보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방송사고[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유승준 방송사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여권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유승준은 지난 3월 SNS 계정을 통해 자신의 여권과 비행기 표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던 바 있다.공개된 사진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United States of America’라고 국적이 표기된 여권과 비행기 표에 적힌 ‘STEVE YOO’라는 이름. 앞서 유승준은 지난 2002년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을 취득, 병역 기피 혐의로 입국 금지 조치를 받았다.한편, 유승준은 27일 두 번째 심경고백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 이날 인터뷰에서 그는 첫 번째 방송 이후 불거졌던 여러 논란들에 대해 직접 해명했으며, 다시 한국 땅을 밟고 싶다는 마음을 눈물로 호소했다.하지만 방송이 끝난 후 오디오가 켜진 상태에서 비속어와 욕설이 포함된 현장 스태프들의 대화가 고스란히 전파를 타는 방송사고가 발생, 이에 그의 인터뷰에 대한 신뢰도는 떨어졌고 유승준은 진정성 논란에 휩싸이게 됐다.유승준 방송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승준 방송사고, 그냥 살던 대로 살지”, “유승준 방송사고, 한국 오긴 힘들 듯”, “유승준 방송사고, 병무청은 입국금지 풀어줄 생각이 없어 보이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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