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일본 아바시리시 카와타 마사히로(川田昌弘) 부시장 및 의원 등 10명이 5월 28일 울산광역시 남구의회(의장 안수일)를 방문했다. 울산 남구의회는 2012년 우호교류 협정 이후 2013년 상호간 방문을 통하여 우호를 돈독하게 하였으며, 양 도시간의 고래문화 및 체육 교류 등 국제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남구의회 안수일 의장과 카와타 마사히로(川田昌弘) 부시장 및 와타나베 마미 (渡辺真美) 총무경제위원장은 향후 양도시간의 고래 문화교류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우호증진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 발전 방안을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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