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초아가 화제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강수지 임수향 김새롬 AOA 초아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남다른 팬 사랑으로 호평을 받은 초아에게 “왜 그렇게까지 하나?”고 물었고, 초아는 “나 화장 지우면 별 거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셀프 디스를 했다. 또한 “그런 나를 좋아해주는 게 너무 고맙다”라 밝히기도 했다.
한편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아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초아는 초아의 현재 섹시한 이미지와는는 달리 청순하고 단아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당시 초아는 인하공전 항공경영과에 재학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