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라디오스타’ 임수향, 신세경 강민경과 낮술친구 “주당 소문에 난감” 주량은?
임수향이 강민경 때문에 난감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임수향은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과거 강민경이 출연해 신세경, 임수향과 낮술한다고 언급했던 것에 대해 해명했다.
임수향은 “강민경이 술이 세다”며 “나는 많이 마시지 않는다. 그 친구는 맛있는 거 먹으면서 항상 반주를 하는 편이다. 회식 자리에 가면 빼고 싶을 때가 있지 않나. 그런데 ‘라디오스타’에서 주당이라고 했다며 주당이 됐다. ‘라디오스타’ 때문에 술을 못 빼겠다”고 밝혔다.
실제 주량을 묻자 임수향은 “취할 때까지는 안 마셔봤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수향 강민경 신세경은 1990년생 동갑내기로 ‘90클럽’을 만들어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강수지, 임수향, 김새롬, AOA 초아가 출연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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