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새누리당 김무성<왼쪽> 대표는 북한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방북 일정을 갑자기 불허한 것과 관련 “이른 시일 내 반 총장의 북한 방문이 이뤄지도록 북한 당국의 사고 전환과 결단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2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북한 정권의 비상식적이고 무례한 행위는 한두 번 겪어본 게 아니나, 반 총장의 개성공단 방문을 불발시킨 것은 세계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유엔에 대한 대단한 결례”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 대표는 “북한이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이 되기를 원한다면 동북아 평화를 위협하는 협박과 도발을 자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한편 김 대표는 사적 유용 논란이 불거진 국회 대책비 논란과 관련 “특수활동비는 사용을 모두 카드로 (쓰는 것으로만) 제한해야 한다”면서 “카드는 사용(내역)을 모두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철저하게 (조사)한다. 카드로 전환하면 되겠다”고 말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