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초아가 개인기를 선보였다.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초아는 야노시호 성대모사고 개인기를 선보이며 간 회복 영양제를 달고 산다 전했다.지친 일상의 활력소가 되어줄 ‘상큼 새콤 시큼 인간 비타민’ 특집에 강수지, 임수향, 김새롬, 초아가 등장해 입담을 자랑했다.규현은 음악방송을 가면 초아의 몸에 요염이 느껴질 정도로 움직임이 다른 멤버들에 다르다 했고 MC들 역시 인정하는 듯 했다. 김구라는 초아가 끼고 있는 렌즈가 착용감이 남다르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초아는 평소에는 섹시한 포즈를 잘 못 하지만 지금은 고개를 꺾거나 눈과 눈썹 사이의 근육을 당기며 섹시 표정을 짓는다 말하며 머리 톤 역시 여러 컨셉으로 해 봤는데 노란색이 가장 잘 어울린다며 다른 멤버들은 머리카락이 상할까 염색을 잘 안 한다 전했다.초아는 총 쏘는 동작과 꽃받침이 트레이드마크라면서 직접 선보였고, 김구라는 초아가 마리텔에서 ‘생쇼’를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초아는 야노시호의 성대모사 개인기와 함께 사랑이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폭소케 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규현은 ‘스고이’와 ‘대단해’밖에 없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임수향은 초아랑 26살 동갑인데 자기도 어려보이고 상큼해보이고 싶다며 초아의 성대모사를 따라하며 폭소케 했다. 초아는 건강 보조제를 챙겨먹냐는 질문에 간에 좋은 약과 비타민 등을 먹는다 했고 아연이 좋다는 김구라의 말에 귀가 팔락이는 듯 했다.한편 강수지는 야외 촬영 후 기미가 올라온다는 말에 기미는 늘 고민이라며 시무룩해했다. 김구라는 여자들이 나이 드는 것을 목주름에서 느낀다는데 강수지는 신체 어느 부위에서 느끼는지 물었고 강수지는 감기에 걸리고 난 다음 날이면 할머니가 된 것 같다며 거울을 보고 엄마를 본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강수지는 흰머리가 안 나냐는 질문에 한 달에 한 번 염색을 한다 말했고, 김국진이 그만 하라 말하며 강수지를 심쿵하게 만들었다. 강수지는 자기 말고도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다정하게 대한다며 왜 그런지 물었고 김구라는 김국진이 황석정에게는 차갑게 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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