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선데이토즈가 지난14일 주가 급등에 따라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됐음에도 불구하고 7거래일째 강세다.
17일 선데이토즈는 전거래일 대비 5.22% 오른 1만2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선데이토즈는 장중 1만2250원을 기록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증권가는 선데이토즈의 고공행진에 대해 ‘애니팡2’의 높은 인기로 인해 수익 개선이 전망돼, 주가 상승 여력이 높아 투심이 몰렸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