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세계적인 동물보호단체인 PETA(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의 여성회원들이 21일(현지시간) 비키니 차림으로 채식 홍보에 나서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미국 워싱턴과 로스앤젤레스 등지에서 야채로 만든 버거와 핫도그를 들고 점심시간에 맞춰 몰려든 행인들에게 나눠주며 캠페인을 홍보했다.
한편, PETA는 동물을 윤리적으로 대우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1980년 설립된 단체다. 전 세계 200만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동물실험이나 모피 농장, 공장식 축산 등에 반대하며 다양한 동물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