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세계적인 동물보호단체인 PETA(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의 여성회원들이 21일(현지시간) 비키니 차림으로 채식 홍보에 나서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미국 워싱턴과 로스앤젤레스 등지에서 야채로 만든 버거와 핫도그를 들고 점심시간에 맞춰 몰려든 행인들에게 나눠주며 캠페인을 홍보했다.
한편, PETA는 동물을 윤리적으로 대우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1980년 설립된 단체다. 전 세계 200만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동물실험이나 모피 농장, 공장식 축산 등에 반대하며 다양한 동물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