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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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김사랑이 ‘백상예술대상’에서 아찔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지난 26일 진행된 제51회 백상예술대상을 통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내비친 김사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사랑은 여전히 변함없는 외모와 몸매로 많은 이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가슴 라인이 두드러지는 독특한 소재의 드레스를 선택해, 여신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이 가운데 과거 신세경의 극찬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신세경은 김사랑과 신민아를 언급하며 "연예계에서 꼭 닮고 싶은 부러움의 대상이다. 두 분 다 정말 예쁘고, 몸매가 좋으신 것 같다"고 감탄했다.누리꾼들은 “김사랑, 백상예술대상 나온 거 보고 깜놀”, “김사랑, 백상예술대상에서 제일 예쁘더라”, “김사랑, 백상예술대상 나온 거 보고 입 벌리고 봤어”, “김사랑 너무 예쁨”, “김사랑 흥하세요”, “김사랑 파이팅” 등 반응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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