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유진투자증권(대표 유창수)은 올해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오는 19일부터 21일 오후 2시까지 원금보장형 특판 상품 ‘제 10회 주가연계 파생결합사채(ELB)’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이다.
유진투자증권 관계자는 “단기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투자처를 찾는 고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고객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모집 규모를 200억원으로 늘리고, 인당 청약한도를 10억원으로 설정했다.”고 말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며 1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지점 또는 고객만족센터(1588-63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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