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 방송 캡처
사진: 해당 방송 캡처
사진: 해당 방송 캡처
사진: 해당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선우선-최강희의 술주정 비화가 공개되었다. 6월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채정안, 선우선, 김정난, 심형탁, 강균성, 이수경, 채연, 김지훈, 서인영, 윤소이가 출연. '썸남썸녀' 멤버인 선우선의 술주정과, 연예계 대표 동안 최강희의 술주정 일화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김정난은 이사를 한 후 썸남매인 김지훈과 선우선을 초대하고, 세 사람은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해 먹으며 즐거운 분위기를 보였다. 그러나 그때 누군가가 김정난 집의 문을 두드리고, 그곳에는 김정난, 선우선과 친분이 있는 개그우먼 김숙, 전영미가 있었다.반갑게 두 사람을 맞이하는 세 사람.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소파에 앉고, 서로에 대한 얘기를 털어 놓기 시작했다. 김숙을 따라 일산까지 이사를 가기도 했다는 선우선의 말에 김정난은 놀라고, 이어 김숙은 "난 얘가 순수해서 좋아"라며 미소를 보였다.

김숙은 선우선의 순수함이 드러나는 일화를 공개했다. 40대에도 20대 같은 외모를 자랑하며 연예계 대표 동안으로 불리는 최강희와 선우선. 그리고 나름 동안 김숙은 연예계의 절친한 친구라고. 김숙은 쵀강희랑 선우선은 엄청 착하며, 생긴것과 다르다고 말문을 열었다. 얼굴은 술 담가 먹게 생겼는데 술 한잔에도 취한다는 최강희와 선우선. 특히 최강희는 한잔만 마셔도 얼굴이 보랏빛이 돌 정도로 빨개진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어느 날, 세사람은 함께 술을 마시게 되었다. 술집에서 아니나 다를까. 얼굴이 빨개진 최강희는 밖으로 나와 덥다며 길바닥에 누웠다고. 이에 김숙은 "일어나. 창피하다"고 소리쳤지만, 선우선은 그게 아니야 이럴 땐 같이 누워주는거야"라며 같이 누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두 사람의 모습을 뒤에서 숨어 사진을 찍으며 지켜봤다는 김숙. 김숙은 "얘네는 보기랑 다르게 너무 순수하고 예쁘다. 독특함이 있다"고 덧붙이며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