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이들과 외국인들이 주로 몰리는 홍대상권과 합정역상권 나날이 커져 - 홍대의 독특한문화를 즐기기 위해 젊은이들과 외국인 몰려…공합철도 개통 후 해외관광객 급증 - 합정역상권, 홍대상권의 문화와 결합하고 특유의 개성을 살리며 서울주요상권으로 등극

서울에서 젊은이들과 외국인들이 주로 몰리는 홍대상권과 합정역상권의 규모가 더욱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대상권과 합정역 상권은 독특한 문화가 결합된데다가 우수한 교통여건으로 인해 유동인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홍대상권은 1984년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이 개통된 후 형성되기 시작했다. 2000년 이후에는 홍대상권이 예술과 문화가 함께 공존하면서 젊은이들 사이에 큰 인기를 누리게 됐다. 게다가, 홍대상권의 특유 문화를 즐기기 위해 외국인수요까지 합세하면서 홍대상권의 규모는 날이 갈수록 커졌다. 또, 2010년 인천국제공항과 이어지는 공항철도가 개통되자 해외관광객들이 더욱 늘어나는 추세다.

홍대상권이 크게 활성화되면서 점포의 임대료와 권리금, 매매가가 크게 오르자 인근 합정역 일대 상권까지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합정동 상권은 2012년 6월 문화복합단지를 표방한 메세나폴리스 준공과 함께 유동인구가 크게 늘었으며 최근에는 합정동 카페거리에도 인파들이 몰려들고 있다. 메세나폴리스는 홍대 특유의 문화를 결합함으로써 젊은이들과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합정동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부상했다. 이 곳에서는 매일같이 문화공연, 이벤트, 행사 등이 열리면서 쉴 틈 없이 고객이 몰려들고 있다.

합정동 카페거리에도 가로수길 못지않은 다양한 테마의 카페와 문화공간이 자리잡고 있다. 이 거리에는 젊은이들의 취향에 맞춰진 카페뿐만 아니라 패스트푸드점, 패밀리레스토랑, 빵집 등이 줄줄이 연결되어 있다.

최근에는 합정동과 그 주변에 대형 엔터테인먼트회사가 줄줄이 입주하면서 그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한류열풍까지 더해지면서 이 곳을 찾는 외국인들도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다. 현재, 합정동과 성산동 일대에 YG엔터테인먼트와 스타제국을 비롯해 10개 이상의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자리를 잡고 있다.

합정동상권의 가치가 높아지면서 연예인들도 합정동 부동산에 투자를 아낌없이 하고 있다. 실제, 배우 손예진은 지난 1월 서울 마포구 합정역 인근 역세권에 위치한 건물을 사들였다. 또,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홍익대 인근인 서교동과 합정동에 총 4채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합정동상권을 대표하는 문화∙상업 복합쇼핑몰 메세나폴리스몰이 분양 중에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합정동상권이 홍대상권과 더불어 규모가 커지는데다가 주변 개발호재도 풍성해 미래가치도 높기 때문이다.

이미, 메세나폴리스몰은 하루에도 수만명이 방문하는 강북을 대표하는 문화∙상업중심지로 거듭난 상태다. 문화생활 및 쇼핑을 즐기기 위해 이 곳을 찾는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합정역 상권은 향후 합정동과 그 주변지역 개발에 따라 배후수요가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인접한 상암DMC에는 800여 개의 업체가 입주하게 되며 약 6만 5000여명의 고용 유발효과가 기대된다. 또, 개발사업이 한창 진행 중인 가재울뉴타운(1만9400여 가구)과 아현뉴타운(1만8500여 가구)도 가까워 향후 이 곳까지 배후수요지로 품을 수 있다.

이 상업시설은 선임대∙후분양상가로써 투자 즉시 안정적인 임대수익 창출이 가능하므로 투자자들 사이에 인기다. 현재, 메세나폴리스몰의 가치가 크게 오르면서 점포 입점률도 99%까지 달한 상태다.

분양문의: 02)323-8289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