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신탁 개발신탁 시행으로 신뢰도 확보 투자자 안심에 조기 완판 분위기
저금리 시대에 가계 자산은 중위험 중수익 전략으로 운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은퇴 후부동산 투자는 수익성보다는 안전성과 환금성에 초점을 맞추는 게 좋다는 의견이다.
최근 오피스텔 분양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도 그만큼 커지고 있다.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시행사가 자금난에 부딪혀 시공사와 갈등을 겪거나 부도가 날 경우 준공이 미뤄져 수분양자들이 피해를 볼 우려가 크기 때문이다.
이럴 때 신탁사가 개발신탁으로 나설 경우 분양관리와 공사비 등 모든 업무를 준공 시까지 책임지기 때문에 수분양자들의 안전이 보장된다. 동시에 사업 안정성이 높아져 안심하고 분양 받을 수 있어 투자자들이 선호한다.
전문가들은 “탄탄한 신용등급과 안정적인 자금력을 갖춘 대형 부동산신탁사가 시행사로 나선 오피스텔은 조기완판 되는 사례가 수두룩하다”고 귀띔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달 24일 수원 영통역 인근에서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클래시아영통은 한국자산신탁이 개발신탁으로 시행을 맡아 하루 평균 60~70여명의 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지매입부터 자금관리까지 책임감 있는 신탁사가 시행을 맡아 투자자들도 안심하는 분위기다.
클래시아영통은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998-7번지 지하7층, 지상 15층 규모로 1층~4층까지는 전용상가, 5층~15층까지는 오피스텔 341실로 구성된다. ‘All in 1km 프리미엄’(영통핵심지역에서 반경 1Km이내에서 모든 것을 다 누린다) 콘셉트가 특징이다.
영통역이 도보 3분 이내인데다 선호도 높은 소형평 위주 구성으로 투자부담을 낮춘 것도 인기요인이다. 중도금 전액무이자 혜택(오피스텔에 한함)을 제공해 홍보관을 오픈한지 얼마 안돼 마감을 눈앞에 뒀다.
특히 6만여명의 삼성전자 종사자 및 경희대국제캠퍼스 1만5천여명 배후수요가 탄탄해 공실률 위험부담이 적다. 분당선 영통역 중심상업지구 초역세권에 위치해 영통지구 생활중심시설들과 강남을 빠르게 연결하는 교통의 중심이 된다.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경부고속도로 수원IC 등이 가깝고 M버스 등 신속한 광역대중교통망을 통해 강남 및 도심접근이 수월하다. 신동지구, 권선지구, 광교신도시, 호매실택지개발 등 주변 대형신도시개발 시너지효과도 기대된다.
오피스텔 내부는 원룸형임에도 슬라이딩도어(옵션)를 적용하여 거실과 침실이 분리되는 특화된 공간설계가 눈에 띈다. 스마트설계로는 홈오토시스템, 대기전력차단스위치, 일괄소등스위치, 디지털도어록과 함께 지하주차장 및 엘리베이터 출입구등에 CCTV를 설치하여 안전을 강화했다.
클래시아영통 분양관계자는 “시행 및 자금관리를 한국자산신탁이 맡아 일관성 있게 진행하면서 공사중단 등에 대한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시켰다”면서 “영통 핵심상권에서 안전성 높은 신규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자들의 호응이 커서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클래시아영통 모델하우스에서는 홍보관 오픈 이벤트로 모든 청약자에게 고급와인을 증정하고 있다.
문의: 1599-9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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