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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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돈스파이크의 먹방 비화가 전해졌다.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돈스파이크는 유럽에 갔다가 초콜릿 때문에 벨기에를 들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힐링캠프의 미식주간 ‘미식캠프’ 특집에 초특급 미식가 박수홍&김준현, 서장훈&돈스파이크, 김영광&이수혁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김준현의 돼지갈비 사랑이 이어졌다. 김준현은 진짜 맛있는 설렁탕 집을 찾을 때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면서 참다 참다 먹었을 때의 희열이 굉장하다 말했고, 최근 순댓국을 더 맛있게 먹고 싶어서 주문한 후 식당 밖에서 반팔로 떨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준현은 손끝까지 착 녹는 기분에 ‘야.. 이 맛이구나’ 라면서 힐링했다 말했고, 맥주를 마실 때도 물 한 모금 안 마신채 낚시터에서 철수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먹을 수도 있는데 꾹 참고 샤워까지 한다 말해 감탄케 만들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한편 돈스파이크는 말 한마디없이 먹기만 했는데 서장훈은 돈스파이크가 정말 유명하다면서 초콜릿 먹으려고 벨기에에, 회를 먹기 위해 대마도로 갔다 말해 놀라게 만들었다. 돈스파이크는 옆에 있는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가는데 중간에 벨기에가 있더라면서 잠깐 들렀다며 해명했다.서장훈은 초콜릿 때문에 여행 일정을 변경하지는 않는다면서 이해하지 못 했고, 돈스파이크는 초콜릿이 3층 분수로 있으면 정신을 못 차린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돈스파이크를 통해 벨기에 초콜릿이 맛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며 벨기에 홍보대사에게서 연락이 오면 자기 덕분인줄 알라 말해 폭소케 했다.그러면서 ‘벨기에 럽’ 이라며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스탭들까지 당황스럽게 만들었고, 김제동은 정말 큰 하트라며 깐족댔다. 김제동은 혼자 식당에 가면 괜히 신문을 들척인다 말했고, 서장훈은 뉴욕타임즈가 나오면 허세의 끝이라 인정했다.한편 김제동은 대구에 있는 맛집을 돈스파이크가 안다고 말하자 당황스러워했고, 돈스파이크는 부산에서 오는 김에 대구에 들른다며 먹는 것이 자신을 이롭게 하고 완성시켜주는 것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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