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일부터 ‘해외주식 스마트폰 거래 서비스’를 오픈 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을 통해 거래 가능한 해외주식은 상해A(후강퉁), 홍콩, 미국 등이며 해외주식 시세, ETF시세분석, 차트, 순위분석, 실시간 환전, 실시간 시세신청, 주문, 종목뉴스 등 해외주식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박태홍 해외투자영업부장은 “이번 해외주식 스마트폰 거래 시작으로 투자자의 관점에서 해외주식에 대해 좀더 쉽게 접근 할 수 있고 매매하기 편하도록 인프라 및 투자정보를 개선해 나갈 것이다.” 라고 전했다.
스마트폰 거래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한국투자증권’ 또는 ‘eFriend Smart해외주식’ 검색 후 앱을 다운로드 받아서 스마트폰에 설치해 사용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www.truefriend.com) 또는 고객센터 (1544-5000)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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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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