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무성(오른쪽) 대표, 유승민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무거운 표정으로 자리에 앉고 있다. 새누리당은 최근 유 원내대표의 국회법 개정안 협상 책임론으로 친박-비박간 공방이 벌어지며 당내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김 대표는 “정략적으로 국민갈등을 부추기고 도의에 어긋난 말로 서로 비방하는 것은 품격을 떨어트리고 불신 자초하는 행위”라며 자제를 당부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50604 4일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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