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러시아 아델리나 소트니코바(17)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무려 74.64점을 받았다.

김연아가 받은 74.92보다 0.28점 낮다. 율리아가 실수를 해 하위권에 머무르는 대신 아델리나가 현재까지 김연아 바로 밑 2위에 랭크돼 있다.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20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5조 5번째 선수로 나와 74.64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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