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돈까스 외식문화 트랜드에 맞는 시즌별 다양한 신메뉴 개발로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외식문화에 앞장서는 프리미엄 돈카츠전문점 하루엔소쿠는 5일 구로구 고척동 월드메르디앙에 '구로고척점'을 오픈한다.최근 하루엔소쿠는 다가올 무더운 여름을 겨냥해 업그레이드된 모밀 삼총사를 새롭게 선보였다.모밀 메뉴는 고객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메밀의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과 육수의 담백한 맛을 극대화하도록 사용 제품, 조리법 등에 변화를 주어 무더위로 인해 입맛이 떨어질 사람들에게도 입맛을 돋구기에 안성맞춤인 메뉴로 출시, 고객들에게 입맛이 없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돈까스맛집 하루엔소쿠는 안전창업, 외식창업, 부부창업, 여성창업, 소자본창업, 청년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자들에게 적합하며, 하루엔소쿠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haruensoku.co.kr) 또는 전화문의(1566-5550) 을 통해 1:1 전문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