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김원효가 장모에게 뽀뽀는 물론 알몸까지 보였다고 고백했다.4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문제 사위로 출연한 김원효가 장모와 있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이날 MC 김원희는 김원효에게 "스킨십을 정말 좋아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장모님과도 뽀뽀 했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김원효는 "술 취해서 들어갔다가 장모님 볼에 뽀뽀했다. 여러번 하다보니 장모님이 끝난 줄 알고 얼굴을 돌리셨고 나는 계속 하려다가 입술에 했다"고 설명했다.모두가 경악한 가운데 김원효는 "나는 괜찮았는데 장모님이 부끄러워하셨다"고 상황을 전했다.
김원희는 "이뿐만이 아니라 다 벗은 몸도 보여줬다더라"라고 물었다. 김원효는 "드레스룸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옷을 갈아입으려고 했다. 이때 장모님이 문을 여셨다. 옷을 안입고 있는 사람은 난데 장모님이 몸을 가리면서 '어머'라고 하셨다"고 상황을 전했다.다른 패널들은 "그 후로 장모님 보기 부끄럽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김원효는 "괜찮았다. 오히려 모든걸 다 오픈한 후라 편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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