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재현의 연애편지가 화제다.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혜정이 부모님의 연애편지를 읽었고, 조재현은 부끄러워하면서 얼굴을 못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부산 바다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인 조재현과 조혜정. 그러나 집에 돌아오자마자 조재현은 의자에 누우며 웃음을 자아냈고, 조혜정은 거실 구석구석을 치우느라 정신이 없었다. 어느새 조재현의 코고는 소리가 들리며 폭소케 했다.아빠들은 빨리 잠드는 조재현이 웃긴 듯 했고, 조혜정은 혼자 뭔가를 들고 나와 자리에 앉았다. 상자 속에는 사진과 편지가 들어 있었는데 바로 아빠 엄마의 연애 시절이 담긴 사진과 편지였다.아빠 조재현의 연애편지를 읽어보는 조혜정을 보면서 조재현은 “아우 미치겠네” 라며 쑥스러워했다. 조혜정은 엄마에게 아빠가 편지를 많이 썼다는 말을 듣기는 했지만 몰랐다면서 실제로 편지를 보다보니 충격 받았다며 웃었다.조재현은 편지 내용이 보여지자 부끄러워했고, 조혜정은 스탭들에게 얼른 편지를 읽어보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조혜정은 아빠 조재현이 ‘그랬구나~, 내 여자라고!’ 등의 말투를 구사한 게 더 웃긴 모양이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조혜정이 자고 있는 조재현 옆에 가 앉아 편지를 읽기 시작했고, 조재현이 눈을 번쩍 떴다. 조재현은 뭐 하냐면서 난감해했고, 듣는 사람들은 손발이 없어질 지경으로 오글거리는 내용이 계속됐다.겨우 일어난 조재현은 편지가 어디서 난 거냐면서 계속 항의했고, 조혜정은 편지를 보라면서 들이 밀었다. 조재현은 “왜 봐 그거를” 이라고 말하면서도 어느새 편지 옆으로 다가왔고 부끄러움에 말을 툭툭 던졌다.조재현은 잠이 화들짝 깼다면서 편지 내용이 너무 유치하다며 고개를 저었다. 조혜정이 편지를 읽어주겠다고 나섰고 손발이 없어지려고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조재현은 편지를 읽지 말라면서 버럭했고, ‘그냥 재현이다’ 라는 말에 ‘풋’하고 웃음을 터트렸다.조혜정은 재미있다며 계속해 편지를 읽어갔고, 조재현은 연애편지의 달콤한 말들을 조심하라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