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배우 겸 가수 양동근이 오는 25일 정오 디지털 싱글 ‘자자자’를 공개한다.
이번 싱글은 지난 해에 발표된 싱글 ‘파더(Father)’ 이후 양동근이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양동근은 이번 싱글의 프로듀싱을 비롯해 뮤직비디오 콘셉트 및 연출 작업까지 직접 참여했다.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양동근이 영화 촬영 및 배우 활동 중에도 틈틈이 음반 작업에 열중해 왔다”며 “오랜만에 가수로 컴백하는 양동근의 새로운 모습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