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대우건설이 오는 26일 부산에서 ‘대연 파크 푸르지오’<조감도>의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에 착수한다.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 1160-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8층짜리 14개 동으로 구성됐다. 총 1422가구가 배치된다.
일반 분양분은 866가구로, 전용면적 59㎡ 81가구, 74㎡ 184가구, 84㎡ 543가구가 각각 공급된다.
단지 바로 옆에 석포초와 감만중이 있어서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일부 가구에서는 바다와 산을 조망할 수 있다. 입주는 2018년 6월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60만원대로 책정됐다. 이달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내달 2~3일에 1·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 5번출구 인근(부산시 수영구 남천동 30-4번지)에 들어선다. 문의 : 180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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