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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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배우 홍수아가 가수 서인영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엠넷 '4가지쇼'에서는 서인영의 세 번째 시선으로 홍수아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홍수아는 서인영의 남자친구를 자처하며 "연인 같은 관계다"라고 말했다.특히, 홍수아의 달라진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기존에 귀여움과 발랄함이 공존했던 홍수아는 짙은 쌍꺼풀과 더 커진 눈, 뚜렷한 이목구비로 등장해 청순함이 느껴졌다. 홍수아는 앞서 성형설에 휩싸였을 당시 "성형을 한 것이 아니라 성형 화장과 포토샵 덕이다"라며 성형설에 대해 부인한 바 있다. 이날 홍수아는 "서로 의지하는 사이다. 남자친구가 없으니깐, 재밌게 클럽 가서 놀기도 한다"며 서인영과의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서인영 역시 홍수아에 대해 "어려서 같은 회사에 있었다. 우리끼리 초췌한 상태로도 많이 만난다"고 말했다.한편, 홍수아는 그동안 중국에서 활동하며 중국 드라마 '황제의 딸' 청나라 공주로 출연했다. 현재는 2년 만의 국내 복귀작인 영화 '멜리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홍수아 서인영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수아 서인영, 둘이 친했구나”, “홍수아 서인영, 특이한 친분이네”, “홍수아 서인영, 홍수아 못 알아볼뻔했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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