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현대자동차의 해외 전략형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크레타’의 렌더링 이미지(완성 예상도)가 공개됐다고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모티브뉴스가 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에 따르면 크레타의 디자인은 수평의 스포티 콘셉트로 전면부는 개방적이고 통풍이 잘 되는 느낌의 스타일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오토모티브뉴스는 크레타가 최근 성장하는 소형 SUV 시장에 진출해 닛산의 쥬크, 혼다의 HR-V, 쉐보레의 트랙스 등과 겨루게 될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제 현대차는 올해 하반기 인도시장에 크레타를 출시할 계획이다.
크레타는 지중해에 있는 그리스령의 크레타 섬에서 유래한 것으로 ‘크리에이티브(Creative)’와 유사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고현대차는 설명했다.
또 크레타는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아웃도어 활동으로 유명하며, 여유 있고 평온한 분위기의 지중해령의 크레타섬을 연상하게 한다고 덧붙였다.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