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연간 저작권료만 7억 9000만원 이상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한밤의 TV 연예’(이하 ‘한밤’)의 ‘핫! 스타탐구’ 코너에서는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의 수입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의 연간 저작권료 수입은 약 7억 9000여 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빅뱅의 장수 비결에 대해 “기획사에서 제작하는 아이돌로 데뷔했지만, 음악적 주도권을 자기가 쥔 것”이라고 평했다.
더불어 빅뱅을 향한 팬덤의 이유로 음악과 가창력 등을 꼽았다.
한편 지드래곤은 2013년 3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에서 빅뱅 멤버중 수입 서열을 묻는 질문에 “제가 1위입니다”라며 “부모님 입이 귀에 걸리셨어요. 집이 바뀌어 있고, 차가 바뀌어 있고, 엄마가 정말 걸어다니실 때 날아다니세요”고 답했다.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3년 만에 ‘MADE’(메이드) 프로젝트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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