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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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준수 트위터
사진 : 김준수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김준수가 ‘데스노트’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10일 김준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여긴 성남 아트센터가 아닙니다. 단지 완성도 높은 연습을 하기위해 일반 공연장을 대관하여 무대를 셋업하고 마이크까지 차고 동선을 밞아보는 연습 중! 나도 이런 연습은 처음이라 너무 좋네요^^ 기대하세요~ yeah!”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뮤지컬 ‘데스노트’ 연습을 위해 만들어진 무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완벽한 무대를 꾸미기 위해 동선을 체크하는 ‘데스노트’ 팀의 열정이 감탄을 자아낸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2003년부터 슈에이샤 ‘주간소년 점프’에 연재된 만화 ‘데스노트’(원작 오바 츠구미, 만화 오바타 타케시)원작으로 일본 공연계를 대표하는 거장 쿠리야마 타미야가 연출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곡가’로 불리는 프랭크 와일드혼이 음악을 맡아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뮤지컬의 탄생을 예고했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최고의 실력파 배우 홍광호, 김준수와 함께 클래스가 다른 여배우 정선아, 박혜나, 떠오르는 실력파 배우 강홍석이 함께하여 완성도 높은 최고의 무대로 올 여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오는 6월 20일 성남아트센터 개막.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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