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열(사진 오른쪽) LS그룹 회장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의 한 중식당에서 신임 임원 12명과 승진 축하 만찬을 하며 안대회 성균관대 교수가 쓴 책 낸 ‘천년 벗과의 대화’를 선물했다. 구 회장은 이 자리에서 소통을 강조하며 “컬러(color)가 분명한 리더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신상윤 기자/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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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사진 오른쪽) LS그룹 회장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의 한 중식당에서 신임 임원 12명과 승진 축하 만찬을 하며 안대회 성균관대 교수가 쓴 책 낸 ‘천년 벗과의 대화’를 선물했다. 구 회장은 이 자리에서 소통을 강조하며 “컬러(color)가 분명한 리더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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