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이 뮤지컬 배우 정영주와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정미조 편에서 홍경민은 '불꽃'을 선보였다. 무대에 앞서 홍경민은 "숨겨있던 보물을 소개하려고 한다" 무대를 시작했다.
뮤지컬 배우 정영주는 홍경민과 함께한 무대에서 폭발적인 고음을 과시하며 관객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두 사람의 무대를 함께한 김종서는 "볼케이노 같았다. 정영주가 쏟아내는데 고음이 정말 강하다"고 극찬했다. 홍경민은 정영영주의 지원사격에 힘입어 391점으로 1승을 기록했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hblood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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