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투자자 신뢰 확보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우리은행ㆍ산업은행과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6년 6월 14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