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대로 인하한 후 3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연 1.5%로 0.25%를 3개월 만에 추가 인하했다. 이로써 다시 최저금리를 갱신했다.

기준금리 인하는 부동산 시장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 3월 처음 기준금리가 1%대 진입 이후 부동산 투자 시장은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로 수익형 호텔부터 상가, 오피스텔 시장이 붐이 일어났으며 이번 추가 금리 인하는 투자자들로부터 부동산 투자로 몰리게 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고 분석되고 있다.

특히 서울과 수도권 내에서 개발진행 예정 지역이나, 개발호재가 분명한 곳, 개발이 진행 되고 있는 지역은 이미 물량이 없을 정도며, 강남 큰손이라 불리는 대형 투자자들부터, 소액 개미 투자자들까지 수익형 부동산 시장으로 몰리고 있다.

이에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지역이 마곡지구이다. 마곡지구는 3.66㎢(약110만평)규모로 판교 테크노 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5배에 달한다.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로 개발 시점부터 눈길을 받았으며, 산업단지,업무 상업시설, 주거시설, 중앙공원, 지하철 5.9호선, 공항철도(예정) 등 개발호재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고용인구 약 16.5만명으로 유사 택지지구에 비해 전반적으로 우수한 입지를 가지고 있고, LG, 코오롱, 이랜드, 롯데 컨소시엄과, 대우 조선해양, 넥센 타이어, 에쓰오일 등 총 41개의 대기업과 중소기업 34개가 입주 예정이라 주변 아파트 단지는 물론 오피스가 투자처로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마곡지구에 코엑스라 불리는 특별계획구역이 지정되어 R&D연구단지, 컨벤션 센터, 쇼핑스트리트&백화점까지 들어설 예정으로 유동 인구수는 3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분양 중인 오피스는 마곡 안강프라이빗타워 2차, 마곡 센트럴타워2차가 있다.

◈ 1차에 이어 2차 완판을 기대하는 마곡 안강프라이빗 타워2차.마곡안강프라이빗타워 2차는 지난 1차분양이 하루만에 완판을 기록하면서 2차 분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곡지구 C블록에 위치하고 있으며, 규모는 지하 5층~지상 13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중 4층~13층은 업무시설로 총 149실을 분양한다. 근린생활시설은 51실로 구성된다. 마곡나루터길인 36m 대로변과, 마곡나루역에 위치하며, 대기업인 넥센타이어와 롯데컨소시엄이 앞에 있다. 시행은 아이스글로벌㈜, 시공은 한양산업개발, 신탁은 코람코 자산신탁이다.

◈ 공항철도와, 마곡나루역 더블역세권 교통 요충지 마곡 센트럴타워2차.마곡 센트럴타워 2차는 마곡지구 내 특별계획구역인 C블록에 위치하고 있고, 9호선 마곡나루역, 공항철도 마곡격을 앞에 둔 더블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오피스텔 주변으로 넥센타이어, 롯데, 대우조선해양, SG사이언스 파크, 보타닉 공원이 위치해 있어 주요 수요 및 생활 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사업지 완공예정 시점과 업무단지 입주 시점이 맞물리면서 종사자 및 유동인구가 약 7천여명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주변 오피스 분양가 대비 저렴한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고, 전용 29㎡~ 39㎡ (구9평~12평) 소형평형대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지하3층~지상 13층 규모로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용도로 총171실을 분양한다. 생활 편의시설로 이마트, 강서구청 등이 있고 향후 기업체 입주 후에는 다양한 상권이 개발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소형 평형대를 섹션 오피스로 분양 예정이라, 소액 투자상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 문의: 1688-5556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