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연우진이 SBS ‘별에서 온 그대’에 깜짝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에서 연우진은 이휘경(박해진 분)과 이재경(신성록 분)의 맏형인 ‘이한경’ 역으로 카메오 출연했다.
이날 모든 사건의 핵심 역할을 한 연우진의 ‘보이스 펜’은 이휘경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보이스 펜에는 신성록이 연우진에게 약물을 넣은 음료를 마시게 한 후 사고사로 위장하는 내용이 담겨있던 것.
신성록은 “아버지는 내가 형보다 늦게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홀대했다”며 “거치적거리는 형이 없어졌으면 좋겠어”라며 태연스럽게 말하며 소시오패스의 본모습을 드러냈다.
연우진의 ‘별에서 온 그대’ 등장에 누리꾼들은 “연우진 별그대 등장. 카메오인데 임팩트 장난 아니다”, “연우진 별그대 계속 나오면 안되나요”, “연우진 별그대 등장, 외모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