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형석 기자]관객 1000만명을 돌파한 흥행작 ‘변호인’이 TV로 방영된다. 지난해 12월 18일 개봉해 두달여만인 23일까지 1136만명을 동원한 영화 ‘변호인’이 오는 26일 자정을 기점으로 IPTV와 디지털 케이블TV, 위성 방송, 모바일 등을 통해 서비스된다고 배급사 NEW가 24일 밝혔다. 대부분의 극장에서 종영됐지만, 최근까지도 하루 평균 전국 20여개 스크린에서 30여 차례 상영되고 있는 가운데, 극장 이외의 매체까지 ‘동시 서비스’ 되는 것이다.
‘변호인’은 26일 자정부터 KT올레TV, SK Btv, LG U+, 디지털 케이블 TV 홈초이스를 비롯해 포털사이트와 웹하드, 모바일 hoppin, T스토어, 구글 플레이 무비, 삼성 허브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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