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사건팀]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송도국제도시에서 오피스텔 임대해 호텔로 불법 운영한 혐의(공중위생관리법 위반)로 A(5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작년 4월 연수구 송도에 있는 모 업무용 오피스텔 건물 2∼3층 전체를 건설업체로부터 임대하고 88개 객실로 변경, 최근까지 숙박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조식과 숙박 관련 위생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오피스텔을 호텔처럼 운영하며 총 8억6천만원의 부당 매출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특급호텔’이라고 홍보하며 중국인 여행객을 주 고객으로 유치했으며 1인당 4만∼5만원의 숙박료를 받고 불법 숙박영업을 했다.
test10014@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