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NH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은 올해 홍보를 이끌 직원 홍보모델 15명을 선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남자 홍보모델은 3명, 여자 홍보모델은 12명을 선발하였으며, 대부분은 입사 전에 학교 홍보대사나, 해외 인턴 기자, 방송 아나운서 등 다채로운 이력을 보유한 끼가 많은 직원들이다. 특히 올해는 새내기 직원부터 입사 10년차 직원까지 다양하게 선발돼 눈길을 끌었다.
홍보모델들은 앞으로 1년 동안 NH농협은행을 대표하는 얼굴로서 보도자료 사진 및 상품 안내장 촬영, 홍보 동영상 제작 등에 모델로 참여하며, NH농협은행을 알리고 이미지를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NH농협은행은 19일 김주하 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들에게 홍보모델 위촉패를 수여할 예정이다.이날 위촉식에서 김주하 은행장은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홍보가 든든하게 뒷받침돼야 한다”며, “이번에 선발된 홍보모델분들도 열심히 활동해서 농협은행의 위상을 높이는 데에 밑거름이 돼 달라”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