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국전쟁 발발 65주년이다.

한 매체는 25일 한국전쟁 65주년을 맞은 정치권의 ‘오늘의 주요일정’을 발표했다. 오전 10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한국전쟁 65주년 기념행사가 열린다는 사실도 언급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국방부 장관은 오전 7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한국전쟁 희생자들을 위한 참배를 한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오전 9시 박근혜 대통령이 주최관하는 26회 국무회의에 참석한 후 10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기념 행사에 참석한다. 그리고 10시 50분부터 6.25 참전용사의 가정을 방문한다. 송파구의 한 아파트를 방문할 예정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의 문재인 대표도 10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이후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함께 2시부터 국회 본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오후 5시에는 새누리당의 이병석, 신기남 의원의 주최로 영화 ‘연평해전’의 국회 상영회가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