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장범준이 오는 8월 28일 오후 8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88호수 수변 무대에서 단독 콘서트를 벌인다.
밴드 버스커버스커로 활동해 온 장범준은 지난해 첫 솔로 앨범 ‘장범준 1집’을 발표해 많은 인기를 모았다. 장범준은 지난해 연말 콘서트 이후 첫 단독 콘서트인 이번 무대에서 5인조로 구성된 ‘장범준 앙상블’과 함께 라이브를 선보인다. 티켓 예매는 오는 13일 오후 12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전석 7만7000원이다. 문의는 (02) 563-0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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