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NH투자증권은 큐브엔터에 대해 “비스트 및 포미닛의 중화권 진출 및 아시아투어 개시, 비투비의 일본 활동 시작으로 현저한 실적 성장세가 전망된다”고 29일 밝혔다.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스트의 안정적인 일본 개런티에 대해 중화권 진출, 비투비 일본 실적 가세와 광고매출 고성장으로 2015년 영업이익은 48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전년대비 212.1% 성장한 수치다.

또한 그는 “큐브엔터는 에스엠면세점(하나투어)과의 협약을 통해 보유 아티스트의 MD제품 등 한류 콘텐츠 공급 예정이며, 인천공항 면세점 개점하는 4분기부터 신규 매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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