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시원 인스타그램
사진: 최시원 인스타그램

▲사진: 최시원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지] 슈퍼주니어가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10일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덧 10년. 미운정 고운정 다 든. 그래도 매년 생일만큼은 함께 보내서 행복하네. 생일 축하해 희님. 우리는 슈퍼주니어에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SUPER JUNIOR’이라고 크게 쓰인 현수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데뷔 10주년을 맞아 스페셜 앨범 ‘DEVIL’ 발매와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최시원은 SNS에 연습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바쁜 와중에도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의 생일을 축하하는 등 훈훈함을 안겼다.이에 누리꾼들은 “슈퍼주니어”, “슈퍼주니어 신곡”, “슈퍼주니어 신곡 대박”, “슈퍼주니어 신곡, 소녀시대와 붙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슈퍼주니어는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슈퍼쇼6’ 앙코르 콘서트를 펼치며 16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스페셜 앨범 ‘DEVIL’을 공개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