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걸그룹 걸스데이가 여성 힙합듀오 립서비스의 '냠냠냠'의 열혈팬 인증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걸스데이가 직접 촬영한 셀프카메라에서 멤버인 민아는 한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무대를 준비하던 중 립서비스의 노래 '냠냠냠'의 가사를 중얼거렸다. 민아는 '냠냠냠'의 가사를 중얼거리다가 "이 노래 너무 좋아"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햄버거, 라면 등 평소에 먹고 싶은 것을 말하며 가사에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걸스데이의 민아가 열광(?) 노래 '냠냠냠'은 여성 힙합듀오 립서비스의 데뷔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다이어트에 대한 여성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hblood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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