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재경이 미모의 어머니를 공개했다.
김재경은 19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어린 시절 플룻이란 악기를 배울 수 있도록 해주신 부모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이 있을 수 있었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재경은 윙크를 한 채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김재경 뒤에 있는 그의 어머니는 모녀가 아니라 자매같이 보일 정도로 동안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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